독립유공자 · 국내항일 · 애국장(2020)
| 생몰 | 1911 ~ 1949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순흥 안씨 |
안상윤(安相潤, 1911~1949)은 경상북도 안동 출신의 독립유공자이다. 1930년대 안동청년동맹과 안동콤그룹 등 사회주의 계열 청년·농민 조직을 결성하는 데 참여하여 적색농민조합 운동을 전개하였다.
이 활동이 발각되어 체포된 뒤 징역 3년 6월을 선고받았다. 이러한 공로로 2020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다.
본적 경북 안동.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