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계몽운동 · 독립장(1962)
| 생몰 | 1875 ~ 1920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순흥 안씨 |
안태국(安泰國, 1875~1920)은 평양 출신으로, 대한제국 말 하급 관료를 지내다가 신민회에 가입하여 활동하였습니다. 1909년 이재명의 이완용 저격 사건에 연루되어 구금되었다가 한성평리원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으며, 1911년에는 105인 사건에 연루되어 경성고등법원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1916년 만기 출감하였습니다.
1919년 3·1운동 직후 평양을 떠나 만주 지린을 거쳐 상하이로 망명하였으며, 대한민국 임시정부 내무총장 비서로 활동하였습니다. 이후 신병으로 사직하였다가 1920년 4월 상하이에서 순국하였습니다.
본적 평남 평양.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