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3·1운동 · 애족장(1990)
안성섭(安成燮, 1880~1944)은 전라북도 임실 출신의 독립유공자이다. 1919년 전북 장수군 산서면에서 독립만세를 외치고 일본 헌병주재소를 습격하는 시위를 벌이다 체포되어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이러한 공로로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본적 전북 임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