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광복군 · 독립장(1963)

| 생몰 | 1912 ~ 2011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순흥 안씨 |
안춘생(安椿生, 1912~2011)은 황해도 벽성 출신으로 안중근 의사의 5촌 조카이며, 안악사건을 주도한 안명근이 그의 큰아버지이다. 어린 시절 하얼빈으로 이주해 성장하였고, 청년기에 만주로 건너가 중국 육군군관학교를 졸업하였다.
1942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산하 한국광복군 제2지대 제1구대장을 맡아 활동하였으며, 이러한 공로로 1963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광복 후에는 이범석의 조선민족청년단에서 활동하다가 대한민국 국군에 들어가 육군사관학교 교장, 국방부 차관보 등을 역임하고 예비역 육군 중장으로 예편하였다.
본적 황해.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 및 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