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만주방면 · 애족장(1990)
| 생몰 | 1892 ~ 1950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순흥 안씨 |
안윤관(安允寬, 1892~1950)은 평안남도 덕천 출신으로, 1920년 3월 대한독립단 덕천지단에 가입하여 동지들과 함께 군자금 100원을 모집해 헌납하였습니다. 이 일로 체포되어 1921년 10월 평양지방법원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출옥 후 1925년 중화민국으로 건너가 한국독립당 행정위원으로 활동하였고, 1926년에는 임시정부 군무부 행정관을 지냈습니다. 광복 후 귀국하였으나 6·25전쟁이 일어나자 전라남도 고흥으로 피난하였다가 그곳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본적 평남 덕천.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