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중국방면 · 애국장(1990)
| 생몰 | 1908 ~ 1980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순흥 안씨 |
안봉생(安鳳生, 1908~1980)은 신민부와 임시정부에서 활동하고 만주에서 반만항일전선에 참여하다 일경에 체포되어 고초를 겪었습니다. 황해도 벽성에서 태어나 만주 하얼빈에서 성장하였으며, 독립운동가 안중근 의사가 그의 5촌 당숙이었습니다.
1940년 임시정부 군무부 행정관을 거쳐 광복 때까지 국무위원 유동열(柳東說)의 보좌관으로 활동하였습니다. 1977년 건국포장을 받았으며, 1980년 수원에서 별세하였습니다.
본적 황해 벽성.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