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임시정부 · 독립장(1977)
| 생몰 | 1896 ~ 1978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순흥 안씨 |
안경근(安敬根, 1896~1978)은 황해도 신천에서 태어났으며, 안명근의 친아우이자 안중근·안정근·안공근의 사촌 동생입니다.
1918년 연해주로 망명하여 박은식·안정근·신채호·이범윤 등과 함께 독립운동을 펼쳤고, 1922년 상해로 옮겨 대한민국임시정부에 가담하였습니다. 임시정부 경무국장이던 김구를 보좌하며 일제 밀정 숙청 등에 힘썼고, 1930년에는 황푸군관학교의 구대장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임시정부와 중국군관학교에서 활동하고 정의부 군사부에 가담해 대일 무력항쟁을 지휘하였습니다.
본적 평북 의주.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