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중기의 무신, 병마절도사
배시량(裵時亮, 1604~1657)은 배흥립의 아들로, 무과 급제 후 숙천부사·양주목사 등을 거쳐 1645년 병마절도사에 올랐고 재직 중 병사했다고 전해집니다. 병자호란 때 경상좌도 병마절도사 민영의 군문에 종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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