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3·1운동 · 애족장(2007)

| 생몰 | 1875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밀양 박씨 |
박기준(朴基濬, 1875년~)은 평안북도 정주 출신의 독립유공자이다. 정주의 오산학교는 남강 이승훈이 1907년 설립한 민족교육기관으로 조만식·유영모·홍명희 등이 거쳐 간 학교로 알려져 있다.
박기준은 1919년 3·1운동 당시 정주에서 오산학교 학생들을 찾아가 독립운동에 나설 것을 독려하는 연설을 하였다가 체포되어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았다. 이 공로로 2007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