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박씨 시조 (신라 경명왕의 아들 밀성대군)
| 시대 | 신라 |
| 본관 | 밀양 박씨 |
박언침(朴彦忱)은 밀양 박씨의 시조로, 신라 경명왕의 맏아들 밀성대군(密城大君)이다. 박씨는 신라를 세운 박혁거세를 도시조로 하는데, 그 후예인 경명왕의 여러 아들이 여러 본관 박씨의 중시조가 되었다.
박언침이 밀성(밀양)을 식읍으로 받아 밀성대군에 봉해지면서 후손들이 밀양을 본관으로 삼았다. 밀양 박씨는 박씨 가운데 인구가 가장 많은 본관이다.
후손이 밀양을 본관으로 삼아 크게 번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