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귀족 (친일반민족행위자)
| 생몰 | 1869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밀양 박씨 |
박경원(朴經遠)은(는) 대한제국·일제강점기의 인물입니다.
조선 말 법부대신을 지내고 《증보문헌비고》 편찬을 주도한 박용대(朴容大, 1849~1927)의 맏아들로, 1910년 한일병합 후 부친이 받은 남작 작위를 습작하였습니다. 1947년 별세하였습니다.
친일 행적 박용대의 남작 작위를 계승하였습니다. 이러한 행위로 정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결정 또는 《친일인명사전》(민족문제연구소)에 오른 친일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