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귀족 (친일반민족행위자)
| 생몰 | 1853 ~ 1929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밀양 박씨 |
박의병(朴義秉)은(는) 대한제국·일제강점기의 인물입니다. 1853년 태어나 한학을 수학한 뒤 1885년 원산항 서기관으로 관직에 나아갔으며, 함경남도 지역 지방관을 거쳐 1905년 한성부윤에 임명되었고 대한제국 외부와 중추원에서도 근무하였습니다. 1910년 한일병합 당시 정2품에 이르렀습니다.
친일 행적 중추원 참의를 지내고 경기도 도참사, 평양 군용지·진해만 조사위원 등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이러한 행위로 정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결정 또는 《친일인명사전》(민족문제연구소)에 오른 친일 인물입니다. 1929년 사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