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3·1운동 · 대통령표창(2025)

| 생몰 | 1889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밀양 박씨 |
박효진(朴孝鎭, 1889~)은 경기도 진위(현 평택) 출신의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31일 진위군 북면 봉남리에서 박성백·최구홍 등과 함께 태극기 30여 개를 준비하여, 오후 4시 무렵 모여든 400여 명의 주민들에게 나누어 주고 만세시위를 주도하였다. 시위는 그날 저녁까지 북면 일대로 확산되었다.
주동자로 지목되어 체포된 그는 태(笞) 60도의 처벌을 받았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