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귀족 (친일반민족행위자)
박상준(朴相駿)은(는) 대한제국·일제강점기의 인물입니다.
친일 행적 일본 귀족원 의원과 중추원 참의, 경학원 대제학 등을 지내며 징병제를 선전하였습니다. 이러한 행위로 정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결정 또는 《친일인명사전》(민족문제연구소)에 오른 친일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