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3·1운동 · 대통령표창(2026)
박수천(朴壽天, 1879~)은 밀양 박씨 출신의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충청남도 예산군 광시면(光時面)에서 일어난 횃불만세시위에 참여하였다.
이 일로 체포되어 태형 60도를 받았으며, 2026년 대통령표창이 추서되었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