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3·1운동 · 대통령표창(1992)

| 생몰 | 1881 ~ 1934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밀양 박씨 |
박순익(朴順益, 1881~1934)은 밀양 박씨로, 1919년 3월 경상남도 함안군 칠원면에서 일어난 만세시위에 참여하였다. 당시 칠원 지역에서는 기독교계와 유림 세력이 함께 시위를 준비하였으며, 장날을 이용해 다수의 군중이 모여 태극기를 흔들고 만세를 외쳤다.
박순익은 시위대와 함께 주재소를 습격하는 데 가담하였다가 체포되어 징역 8월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1992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 디지털함안문화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