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반장》《전원일기》로 알려진 배우, 제14대 국회의원

| 생몰 | 1940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해주 최씨 |
최불암(崔佛岩)은 1940년 6월 15일 경기도 인천부(현 인천광역시)에서 태어난 배우입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본관은 해주이며 본명은 최영한(崔英漢)이고, 불암(佛岩)은 백부 최택이 지어 준 예명입니다. 부모는 최철과 이명숙입니다.
1959년 국립극장에서 연극 《햄릿》으로 데뷔했고 1965~1967년 국립극단 단원이었습니다. 1967년 서울중앙방송 공채 탤런트가 되어 드라마 《수양대군》으로 텔레비전에 데뷔했으며, 1969년부터 주로 MBC에서 활동하며 《수사반장》(1971~1989)의 박 반장, 《전원일기》(1980~2002)의 김 회장 역으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1992년 제14대 총선에서 통일국민당 비례대표로 당선되어 국회의원을 지냈습니다. 2011년부터 2025년까지 《한국인의 밥상》을 진행했습니다. 배우자는 김민자, 자녀는 최동녘과 최동비입니다.
1959년 연극 《햄릿》으로 데뷔했고 국립극단 단원을 거쳐 1967년 서울중앙방송 공채 탤런트로 입문했습니다.
《수사반장》(1971~1989)의 박 반장, 《전원일기》(1980~2002)의 김 회장 역으로 오랜 기간 시청자에게 알려졌습니다.
1992년 제14대 총선에서 통일국민당 비례대표로 당선되었고 1996년 제15대 총선에는 신한국당 후보로 출마했으나 낙선했습니다. 2011~2025년 《한국인의 밥상》을 진행했습니다.
배우자 김민자, 아들 최동녘, 딸 최동비. 현존 인물이므로 사실 중심으로만 소개합니다.
위키백과에는 해주로 나옵니다.
최영한입니다.
《수사반장》과 《전원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