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충의 손자, 문하시랑 동중서문하평장사를 지낸 고려 문신(시호 양평)
| 생몰 | 1091 |
| 시대 | 고려 |
| 본관 | 해주 최씨 |
최사제(崔思齊, ?~1091)는 고려 문종·선종 때의 문신으로 본관은 해주입니다. 할아버지는 최충, 아버지는 최유선이며 시호는 양평(良平)입니다.
1054년(문종 8) 과거에 급제했고, 1081년 예부상서로 사은사가 되어 송나라를 다녀왔으며 같은 해 12월 우산기상시가 되었습니다. 1088년(선종 5) 중추원사, 1089년 참지정사를 거쳐 1090년에는 수사공·문하시랑 동중서문하평장사·감수국사·판이부사·상주국에 올랐습니다.
이 정리는 『고려사』 세가와 권95 열전을 근거로 한 위키백과 서술이며 구체적인 정책이나 사건은 소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들로는 예부상서 최약, 평장사 최관, 최용이 있고, 최용의 아들이 최윤의입니다.
1054년 급제한 뒤 1081년 송나라 사은사, 1088년 중추원사, 1089년 참지정사를 거쳐 1090년 문하시랑 동중서문하평장사 판이부사에 올랐습니다.
할아버지 최충, 아버지 최유선, 사촌 형제 최사추로 이어지는 해주 최씨 핵심 가계의 한 사람입니다. 후손 최윤의는 의종 때 평장사에 올랐습니다.
아들 최약(예부상서)·최관(평장사)·최용. 손자 최윤의(최용의 아들)가 『상정고금예문』을 편찬했습니다.
최충의 손자이자 최유선의 아들로, 선종 때 문하시랑 동중서문하평장사에 오른 해주 최씨 문신입니다.
양평(良平)입니다.
최윤의가 『상정고금예문』을 편찬했다고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