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충의 아들, 문종 때 문하시중에 오른 고려 문신(시호 문화)
| 생몰 | 1075 |
| 시대 | 고려 |
| 본관 | 해주 최씨 |
최유선(崔惟善, ?~1075)은 고려 문종 때의 문신으로 본관은 해주이며, 해동공자 최충의 아들입니다. 시호는 문화(文和)입니다.
1030년(현종 21) 문과에 을과 1등으로 급제해 한림원에 들어갔고, 문종 때 여러 차례 승진해 지중추원사, 중서령, 판상서이부사를 거쳐 문하시중에 올랐습니다. 추충찬화강정수제공신의 칭호와 개부의동삼사 수태사 상주국의 직함을 받았다고 합니다.
사후 선종 때 문종의 묘정에 배향되었습니다. 아들 최사제와 손자 최약이 뒤를 이었고, 사위로는 인천 이씨 이예가 전합니다. 이상은 『고려사』 열전을 바탕으로 한 위키백과의 정리이며, 출생 연도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1030년 문과에서 을과 1등으로 급제해 7품직과 한림원 직책을 받았고, 문종 때 지중추원사에서 중서령, 판상서이부사를 거쳐 문하시중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최충이고 아들은 최사제입니다. 동생 최유길의 아들 최사추와 함께 해주 최씨가 고려 문벌로 자리 잡는 데 기여했습니다. 사위는 인천 이씨의 이예로 전합니다.
선종 때 문종의 묘정에 배향되었습니다. 해주 문헌서원에는 아버지 최충, 동생 최유길과 함께 모셔졌습니다.
아들 최사제(문하시랑평장사), 손자 최약(예부상서)·최관(평장사)·최용이 있고, 최용의 아들 최윤의(증손)가 『상정고금예문』을 편찬했다고 전합니다.
해동공자 최충의 아들로 문종 때 문하시중에 오른 해주 최씨 문신입니다.
문하시랑 동중서문하평장사를 지낸 최사제입니다.
해주의 문헌서원에 아버지 최충, 동생 최유길과 함께 모셔졌다고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