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종의 명으로 『상정고금예문』을 편찬한 고려 문신(시호 문숙)
| 생몰 | 1102 ~ 1162 |
| 시대 | 고려 |
| 본관 | 해주 최씨 |
최윤의(崔允儀, 1102~1162)는 고려 중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해주이고 처음 이름은 천우입니다. 최충의 현손이며 증조부는 최유선, 조부는 최사제, 아버지는 최용입니다. 시호는 문숙(文肅)입니다.
1128년(인종 6) 문과에 병과로 급제해 태학박사, 우정언, 어사대부, 지문하성사 등을 거쳐 1157년 문하시랑 동중서문하평장사에 올랐습니다. 1136년에는 금나라에 사신으로 가 태종의 죽음을 조문했고, 1148년에는 환관을 내쫓아야 한다고 간언했으며 두 차례 지공거를 맡아 과거를 주관했습니다.
의종의 명으로 『상정고금예문』 50권을 편찬한 것으로 전합니다. 이 책은 고종 때 금속활자로 인쇄되었다고 알려져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인쇄본으로 거론되지만 현재 전하지 않습니다. 1162년 61세로 세상을 떠났고 의종의 묘정에 배향되었습니다. 자료에 따라 책 이름이 『고금상정례』로 적히기도 합니다.
1128년 급제 후 태학박사 등을 거쳐 1136년 금나라에 사신으로 파견되어 태종의 죽음을 조문했습니다.
1148년 환관을 내쫓아야 한다고 간언했으며, 두 차례 지공거를 맡아 과거를 주관했습니다. 1157년 문하시랑 동중서문하평장사에 올랐습니다.
의종의 명으로 편찬한 예서로, 고종 때 금속활자로 인쇄했다는 기록이 이규보의 글 등을 통해 알려져 있습니다. 책 이름은 자료에 따라 『상정고금예문』 또는 『고금상정례』로 적히며, 현존하지 않습니다.
장남 최관, 차남 최겸. 최충의 현손으로 해주 최씨 고려 문벌의 한 줄기를 이었습니다.
의종의 명으로 『상정고금예문』을 편찬한 해주 최씨 고려 문신입니다.
최충의 현손(4대손)입니다. 증조부 최유선, 조부 최사제, 아버지 최용으로 이어집니다.
금속활자로 인쇄했다는 기록은 있으나 책 자체는 전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