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대 인천직할시장, 제9·10대 인천광역시장을 지낸 정치인
| 생몰 | 1945 ~ 2018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해주 최씨 |
최기선(崔箕善, 1945~2018)은 1945년 5월 15일 경기도 김포군 양촌면 도사리에서 태어난 정치인으로 본관은 해주입니다. 2018년 2월 28일 서울에서 72세로 세상을 떠났고 인천에서 시민장으로 영결식이 치러졌습니다.
1993~1994년 제7대 인천직할시장(관선)을 지냈고, 1995년 민주자유당 소속으로 당선되어 민선 1기 인천광역시장이 되었으며, 1998년 자유민주연합 소속으로 재선되어 2002년까지 제9·10대 인천광역시장을 지냈습니다.
그 밖에 제13대 국회의원(경기 부천시 남구), 민주자유당 총재비서실장, 한나라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의 상임고문 등을 지냈습니다. 배우자는 김순배이며 2남을 두었고, 불교에서 천주교(세례명 아우구스티노)로 개종했습니다.
1993~1994년 관선 인천직할시장, 1995년 민선 1기 인천광역시장에 당선되었고 1998년 재선되었습니다.
제13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민주자유당 총재비서실장, 한나라당·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을 역임했습니다.
2018년 2월 28일 서울에서 별세했고, 인천에서 시민장으로 영결식이 치러졌습니다.
배우자 김순배, 아들 둘.
인천직할시장과 민선 인천광역시장을 지낸 정치인입니다.
위키백과에는 해주 최씨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