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이자 제3대 교육부장관
김법린은 김녕 김씨 26세손으로 정리되며 불교계 인사로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에 참여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광복 뒤 교육 분야에서 일했고 제3대 교육부장관을 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