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때 호성공신에 오른 분성군
김응수는 자가 남로(南老)이며 김복룡의 아들로 전합니다. 임진왜란 때 선조를 호종해 1604년 호성공신 3등에 책봉되고 분성군에 봉해졌으며, 1605년 영의정에 복증되었다고 합니다. 생몰년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