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말 영해 지역의 의병장
김도현은 호가 벽산(碧山)이며 한말 의병장으로, 김문기의 15대손으로 전합니다. 을미·을사 시기에 의병을 일으켜 항일 투쟁을 이끌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1914년 영해 대진 앞바다에서 순절한 것으로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