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만주방면 · 독립장(1963)
김최명(金最明, 1897~1964)은 경주 김씨 출신의 독립운동가이다. 조선총독부 청사 폭파를 목표로 항일 거사를 도모하다 일본 경찰에 체포되었다.
이 일로 10년간 옥고를 치렀으며, 광복 후 그 공적을 인정받아 1963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