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귀족 (친일반민족행위자)
| 생몰 | 1871 ~ 1932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경주 김씨 |
김교신(金敎莘, 1871~1932)은 대한제국·일제강점기의 인물로, 한일 병합 후 남작 작위와 중추원 참의직을 받은 아버지 김춘희(金春熙, 1855~1926)가 세상을 떠나자 그 작위를 물려받았습니다.
친일 행적 이렇게 습작한 조선귀족 작위는 1932년 김교신 본인이 사망하면서 다시 세습되었는데, 당시 아들 김정록은 중국 유학 중이었음에도 부친상으로 귀국해 작위를 이어받았습니다. 이러한 조선귀족 작위 세습 행위로 정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결정 또는 《친일인명사전》(민족문제연구소)에 오른 친일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