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귀족 (친일반민족행위자)
| 생몰 | 1874 ~ 1946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안동 김씨 |
김덕한(金德漢)은(는) 대한제국·일제강점기의 인물로, 안동 김씨이며 남작 김학진의 장남입니다. 1894년 전시(殿試) 병과에 급제하여 관직에 올랐으며, 대한제국기에 비서원랑·비서원승, 홍문관 시독, 태의원 소경, 경상남도 울산군수, 규장각 부제학, 봉상사 제조, 종묘서 제조 등을 역임하였습니다.
친일 행적 일제강점기인 1912년 한국병합기념장을 받았고 1914년 종5위에 서위되었으며, 1918년 아버지 김학진이 받은 남작 작위를 승계받아 1922년에는 종4위에 이르렀습니다. 이러한 행위로 정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결정 또는 《친일인명사전》(민족문제연구소)에 오른 친일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