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의병 · 의병
| 생몰 | 1885 ~ 1967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김해 김씨 |
전남 보성 출신으로 1908년 2월 안규홍(安圭洪)이 보성 동소산에서 의병을 일으키자 이에 가담하였습니다. 보성 박골 전투에서 전공을 세워 부장(副將)으로 승진하였고, 동복 운월치 전투에서는 대포를 쏘아 일본군에게 큰 타격을 입혔습니다.
같은 해 10월에는 순천 수비대의 병참선을 노려 병치·진산 전투에서도 전과를 올렸으나, 안규홍이 체포되고 의진이 해산되자 활동을 접고 은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