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의병 · 애국장(1991)
| 생몰 | 1886 ~ 1909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경주 김씨 |
고광순 의진에 참여해 구례 연곡사 전투에서 전사·순국하였습니다. 전남 구례 출신으로 1907년 9월 15일 동지 200여 명과 함께 동복 순사주재소를 습격하였고, 1909년 9월 8일에는 지리산 구례 연곡사를 본영으로 삼아 일본군과 대치하다가 광주수비대의 내습을 받아 전사하였습니다. 이 전투에서 고광순·고제량도 함께 전사하고 고광훈은 체포되었습니다. 1991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습니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