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간섭기 외교 문장가·부안 김씨 중시조
동명이인 안내 — 같은 이름의 다른 인물:
김구(金九) — 독립운동가·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 (호 백범)
| 생몰 | 1211 ~ 1278 |
| 시대 | 고려 |
| 본관 | 부안 김씨 |
김구는 초명이 백일(百鎰), 자는 차산, 호는 지포(止浦)이며 시호는 문정(文貞)입니다. 1232년경 과거에 급제했다고 전하며, 제주판관과 원나라 서장관을 거쳐 한림원에서 오래 일했습니다. 외교 문서에 뛰어나 중서시랑평장사에 올랐다고 합니다. 문집 『지포집』이 전하며 만년에 부안에서 지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급제 연령과 문집 권수는 자료마다 다릅니다.
전북 부안군 변산면 운산리 일원(묘소·신도비, 전북특별자치도 기념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