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언을 지낸 청렴 강직한 문신
김직손은 정언을 지내며 청렴하고 강직하기로 이름났다고 전해지며, 문신 김계의 할아버지입니다. 한 자료는 1437년 출생, 1469년 문과 급제로 적습니다(미확인). 율곡 이이가 지은 신도비문을 모신 비각이 부안읍 연곡리 취성재 곁에 있다고 합니다. 몰년과 호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전북 부안군 부안읍 연곡리(취성재 일원 신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