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부상서를 지낸 김구의 아들
김여우는 김구의 아들로, 형부상서를 지냈고 충선(忠宣)이라는 시호로 소개됩니다. 부안의 도동서원에 김구와 함께 배향되었다고 하며(서원은 훼철되어 터만 남음), 아들로 김각과 김식이 전해집니다. 생몰연도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