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중국방면 · 애국장(1995)
김광(金光, 1910~1944)은 경주 김씨 출신의 독립운동가이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군사특파원으로 활동하였고, 이후 한국광복군 선전과장을 맡아 항일 선전 업무를 수행하였다.
1944년 임시정부 소재지인 중경(重慶)에서 병사하였으며, 1995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