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광복군 · 애국장(1990)

| 생몰 | 1907 ~ 1950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경주 김씨 |
김해성(金海星, 1907~1950)은 경주 김씨로, 1938년 1월 한국광복진선청년공작대에 입대해 항일 공작 활동을 벌이다가 1940년 9월 한국광복군에 편입되어 제2지대 본부 요원으로 활동하였다.
1943년 6월에는 김구의 지시로 인쇄 기술을 습득해 중국어판 독립신문 발간에 참여하였고, 1945년 1월에는 대한민국임시정부 주석판공실 비서로 근무하였다.
1945년 5월 한미합동특수훈련(OSS)의 첩보·파괴 과정을 수료하고 국내정진군 참모로 배속되어 국내 진입을 준비하던 중 광복을 맞았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