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귀족 (친일반민족행위자)
| 생몰 | 1911 ~ 1961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안동 김씨 |
김호규(金虎圭)는 서울 종로구 인사동을 본적으로 한 조선귀족 가문 출신으로, 대한제국·일제강점기의 인물입니다.
본관은 (신)안동으로 조선귀족 자작 김성근(金聲根)의 손자이며, 1919년 12월 27일 할아버지로부터 자작 작위를 상속받았습니다. 상속 이후 1930년대까지 양자 관계를 둘러싼 소송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친일 행적 김성근의 자작 작위를 계승하였습니다. 광복 후에는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반민특위)에 기소되었습니다. 이러한 행위로 정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결정 또는 《친일인명사전》(민족문제연구소)에 오른 친일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