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국내항일 · 국내항일
| 생몰 | 1908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김해 김씨 |
1937년 조선총독부 앞에서 독립만세시위를 시도하다 징역 1년을 받았습니다.
김홍식(金弘植, 1908~?)은 강원도 회양(淮陽) 출신으로, 1935년 3월 함용환(咸龍煥)이 창시한 신흥 종교 삼도교(三道敎)에 입교하였습니다. 1937년 3월 9일 삼도교 관계자들과 함께 조선총독부 청사 앞에서 대규모 독립만세시위를 벌이려 준비하다 사전에 발각되어 체포되었습니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