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의병 · 의병
동명이인 안내 — 같은 이름의 다른 인물:
김현규(金顯奎) — 독립유공자 · 3·1운동 · 3·1운동
| 생몰 | 1906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김해 김씨 |
김현규(金顯奎)는 을사늑약 직후인 1905년 11월 무렵 강원도 의병 총참모장 이강년(李康年) 휘하에서 강원도 남부 지역을 맡아 울진 불영사(佛影寺)를 근거지로 봉화의 권용하(權容夏), 공주의 윤용택(尹容澤), 정선의 남필언(南弼彦) 등과 함께 의병을 모집·훈련시켰다.
군량을 빼돌리고 분란을 일으킨 부장 주낙조(朱洛朝)를 구금하였으나, 그가 매수한 파수병에게 살해되어 1906년 순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