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3·1운동 · 애족장(1990)
김정업(金正業, 1882~1927)은 경주 김씨 출신의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전라북도 임실 오수 장터에서 일어난 만세시위를 주동하다 붙잡혀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