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3·1운동 · 애족장(2010)
김정현(金鼎鉉, 1860~ )은 경주 김씨로, 1919년 평안남도 강동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이 일로 체포되어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201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