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문화운동 · 문화운동

| 생몰 | 1895 ~ 1971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김해 김씨 |
2·8독립선언에 참여하고 조선일보·동아일보 기자로 항일 언론운동을 폈습니다.
전라남도 영암 출신으로 도쿄제국대학과 독일 베를린대학에서 수학했습니다. 광복 후 한국민주당 창당에 참여했고 제헌국회의원과 법무부 장관(1950~1951)을 지냈으며, 1960년대에는 정계에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1971년 12월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별세하였습니다.
출처: 위키백과,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경기도 양주군(현 양주시) 천주교묘지에 안장되었습니다.
슬하에 1남 3녀를 두었으며, 장남 김규식과 세 딸 김자옥·김자향·김자선(김홍섭과 혼인)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