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3·1운동 · 애국장(1991)
동명이인 안내 — 같은 이름의 다른 인물:
김상헌(金尙憲) — 병자호란 척화를 주도한 조선의 문신
| 생몰 | 1893 ~ 1919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안동 김씨 |
1919년 천안 병천 아우내장터 만세시위에서 일본군 총격으로 순국하였습니다.
김상헌(金尙憲, 1893~1919)은 충청남도 천안군 수신면 복다회리 출신으로, 1919년 4월 1일 갈전면 병천리 아우내 장터에서 조인원(趙仁元)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만세를 선창하자 유관순(柳寬順) 등 시위대와 함께 태극기를 앞세우고 '대한독립'을 외쳤습니다. 시위가 격렬해지자 출동한 일본 헌병의 발포로 현장에서 순국하였습니다. 1991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습니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