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만주방면 · 독립장(1963)

| 생몰 | 1892 ~ 1961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경주 김씨 |
김성호(金聖灝)는 평안북도 선천 출신으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는 1898년 1월 14일생(본 기록의 1892년생과는 차이가 있음), 1961년 3월 27일 사망으로 기록되어 있다. 1919년 3·1운동 당시 고향 선천에서 만세시위를 주도하다 체포되어 6개월간 옥고를 치렀다.
출옥 후 만주 안투현 도산으로 망명하여 대한정의군정사(大韓正義軍政司)에 가담해 사찰과 서기로 활동하였다. 1920년 9월 1일 선천경찰서 투탄사건에 동지 약 20명과 함께 가담하였다가 그해 9월 붙잡혀 평양지방법원 선천지청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고, 항소와 상고가 모두 기각되어 형이 확정되었다.
1963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