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학생운동 · 애족장(1990)
| 생몰 | 1906 ~ 1998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경주 김씨 |
김성원(金聲遠, 1906~1998)은 함경도 출신으로, 함흥고등보통학교를 거쳐 수원고등농림학교에 재학하던 중 항일 비밀결사 건아단(健兒團)에 가입해 활동하였다.
건아단은 1926년 경기도 수원에서 조직된 항일 학생운동 단체로, 학생들 사이에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활동을 벌이다 일본 경찰에 발각되었다. 이 일로 김성원은 체포되어 옥고를 치르고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