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만주방면 · 애국장(2009)
김승무(金承懋, ~1929)는 경주 김씨로, 만주 방면에서 정의부(正義府) 모연대원(募捐隊員)으로 활동하며 군자금을 모집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체포되어 순국하였으며, 그 공적으로 2009년 건국훈장 애국장에 추서되었습니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