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귀족 (친일반민족행위자)
| 생몰 | 1876 ~ 1947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안동 김씨 |
김영진(金英鎭, 1876~1947)은 대한제국·일제강점기의 관료로, 평안남도 관찰도 참서관을 시작으로 경기 진위군수, 황해 재령군수, 충남 아산·논산·보령군수 등을 차례로 지냈다.
1926년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에 임명되어 광복 무렵까지 재직하였다. 이러한 행적으로 정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결정 및 《친일인명사전》(민족문제연구소)에 친일 인물로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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