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 민족대표 33인, 천도교 지도자, 신간회 부회장
| 생몰 | 1861 ~ 1947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안동 권씨 |
권동진(1861~1947)은 천도교인으로 3·1운동 민족대표 33인 중 한 사람입니다. 본관은 안동, 호는 우당·애당, 도호는 실암입니다.
신간회 창립에 참여해 부회장을 맡았고, 해방 후에는 신한민족당을 만들어 당수를 지냈습니다.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되었습니다.
충청도 괴산 출신으로 알려져 있으나 경기도 포천 출신이라는 설도 있어 자료마다 다릅니다.
천도교 지도자로서 민족대표 33인에 참여했습니다. 이후 신간회 창립에 참여해 부회장이 되었고, 해방 후에는 신한민족당을 이끌었다고 합니다.
한 자료는 1895년 을미사변 당시의 행적과 이후 일본 망명 생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실관계는 자료에 따라 서술이 다르므로 전문 연구서를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1947년 화장 후 유골을 괴산군 선산에 안치했다고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