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개국에 참여한 영의정, 의서 《향약간이방》 편집, 호는 동고
| 생몰 | 1322 ~ 1408 |
| 시대 | 고려 말~조선 초 |
| 본관 | 안동 권씨 |
권중화(1322~1408)는 고려 말~조선 초의 문신으로 본관은 안동, 자는 용부, 호는 동고입니다. 도첨의정승을 지낸 권한공의 아들로 소개됩니다.
1353년 문과에 급제했고, 조선 개국에 참여해 판문하부사를 거쳐 1407년 영의정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의약에 밝아 《향약간이방》을 편집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신사·정당문학·문하찬성사를 거쳐 조선 개국에 참여했고, 판문하부사에 올랐으며 명나라에 다녀왔다고 합니다. 1407년에는 영의정에 이르렀습니다.
계룡산 신도론을 주장했고, 하륜의 무악 천도론에 반대하여 한양 천도가 이루어지는 데 영향을 주었다고 소개됩니다. 해석이 갈릴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의약에 정통해 《향약간이방》을 편집했고 《동국역대제현비록촬요》도 편찬했다고 합니다. 비슷한 시기 의서인 《향약제생집성방》과의 관계는 자료마다 설명이 다르므로 참고 서적에서 확인하세요.
묘소 정보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