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말에 장원급제하고 조선에서도 관직을 지낸 문신, 영의정 하연의 아버지 (두문동 72현으로 전함)
| 생몰 | 1350 ~ 1433 |
| 시대 | 고려 말~조선 초 |
| 본관 | 진주 하씨 |
하자종(河自宗, 1350~1433)은 고려 말~조선 초의 문신으로 본관은 진양(진주)입니다. 조부는 하즙, 아버지는 하윤원이고, 부인은 진양 정씨입니다.
1367년 진사를 거쳐 문과 을과에 장원으로 급제했다고 전하며 사헌부 지평, 형조 참의·참판, 풍해도 관찰출척사, 전라도관찰사, 병부상서 등을 지냈습니다. 조선에서는 1407년 공조참의로 세공마 50필을 이끌고 명에 다녀왔고, 돌아올 때 황제가 내린 『고황후전』을 가져왔다고 합니다. 이후 홍주목사, 황해도관찰사, 공안부윤, 청주목사를 역임했습니다.
1433년 세상을 떠났고 1447년 좌의정에 추증되었습니다. 두문동 72현의 한 사람으로 전하며, 아들 하연은 영의정, 하결은 대사간이 되었습니다.
하자종은 1367년 진사를 거쳐 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했다고 하며, 우왕 때 형조참판과 전라도관찰사 등을 지냈습니다.
1407년 명나라에 다녀왔고 홍주목사, 황해도관찰사, 공안부윤, 청주목사 등을 지냈습니다.
1447년 좌의정에 추증되었고 두문동 72현으로 전합니다. 아들 하연이 영의정에 올랐으며 조부는 하즙, 아버지는 하윤원입니다.
묘소의 정확한 위치는 이번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들 하왕(병조판서), 하형(관찰사), 하연(영의정), 하결(대사간), 하부가 전합니다.
고려 말 장원급제자로 조선에서도 관직을 지냈으며 영의정 하연의 아버지입니다.
1447년 좌의정에 추증되었습니다.
고려가 망하자 벼슬을 거부했다고 전하는 인물들로, 하자종도 그중 하나로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