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호족, 조선 태조의 고조로 추존된 목조
| 생몰 | 미상 ~ 미상 |
| 시대 | 고려 |
| 본관 | 전주 이씨 |
이안사(李安社)는 전주 이씨 18세이며, 목조(穆祖)로 불립니다. 목조부터 순종까지의 왕통을 선원세계(璿源世系) 또는 선원본계라고 하므로, 이안사는 조선 왕실 직계의 출발점이 되는 인물입니다.
전주이씨 온녕군파종회의 설명에 따르면 이안사는 전주의 호족이었습니다. 지주사(知州事)와 갈등을 빚어 삼척으로 옮겼고, 다시 덕원으로 옮겼습니다. 그 뒤 원나라에서 남경 5천호소의 다루가치가 되었습니다.
그의 후손인 21세 환조 이자춘은 쌍성 수복에 공을 세웠고, 환조의 아들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했습니다. 전주 이씨가 본관을 전주로 삼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18세 목조까지 대대로 전주 호족으로 살았기 때문입니다.
이안사는 지주사와의 갈등으로 전주를 떠나 삼척으로, 다시 덕원으로 옮겼습니다. 이후 원나라에서 남경 5천호소의 다루가치가 되었습니다.
온녕군파종회에 따르면 목조·익조·도조·환조 4대의 자손으로 18파가 있습니다. 목조 이전에 갈라진 파는 시중공파, 평장사공파, 주부동정파의 3개입니다.
묘소 위치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목조·익조·도조·환조 4대의 자손에서 18파가 나왔고, 환조의 아들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했습니다.
18세입니다.
온녕군파종회의 설명에 따르면 지주사(知州事)와 갈등을 빚어 삼척으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