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3·1운동 · 3·1운동
| 생몰 | 1864 ~ 1935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전주 이씨 |
전북 3·1운동 총책으로 활동하고 임정 군자금을 송금하다 두 차례 옥고를 치렀습니다.
전북 임실 출신으로 천도교에 입교해 1919년 3·1운동 당시 전북 총책임자로 상경, 탑골공원 만세운동에 참가했습니다.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인 박준승과 연락하며 독립선언서와 태극기를 서울에서 전주 천도교구로 운반하는 역할을 맡았다가 체포되어 징역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출옥 후에도 군자금을 모아 상하이 임시정부로 송금하다 재차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으며, 1935년 별세하였습니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습니다.
출처: 나무위키,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